2009년 07월 01일
본체 한 대에 모니터 두 대!

용어는 뭐였는지 모르겠네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구형 컴퓨터와 신형 컴퓨터를 같이 사용하고 있었죠.
투 컴퓨터의 이점도 있지만,
단점은
전기세가 많이 나온다는것...
그래서 되도록이면 한 대만 사용하고 있었다가
컴퓨터를 처음 살 때
모니터에 연결단자가 두 개가 있어
설정할때 애먹었죠...
본체 한 대에 모니터 두 대를 사용하려면 그래픽카드가 두 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혹시나 해서 연결단자 하나를 빼서 다른모니터를 연결해보니까...
됐어요.. 네.. 좋네요
무지 좋네요...
그래서 오늘 구형 본체 있던 자리에 신형 본체를 넣고
선정리를 다~ 하고 옆으로 좀 더 이동해서
책상을 좀 더 넓게 쓰게 됐어요~
더군다나 방문쪽에서 제가 뭘 하는지 전~혀 볼 수 없다는거..
아.. 그림그릴때 항상 벗고있는거 띄워놓고 그리는데.. 혹시나 누가 지나가면
들킬까봐 두려웠는데..
하악...
구형 모니터가 너무 오래돼서 출력화면이 조금 흐리긴 하지만,
그래도 업는것 보단 나으니까여 ㄹㄹ
음.. 신형 모니터에 연결 단자가 두개라고 했었죠?
그거 혹시 구형 본체에 연결하고 켰을때 버튼 누르면 바뀌는지 해봐야 겟네요.. ㄹㄹ
구형이 2002년도 산 컴퓨터니까..
속도는 엄청 느려서 잘 키기 않겠지만요...
아.. 컴퓨터 두대 모두 밀어야 하는데.. 귀찮네요.. 궁시렁..
# by | 2009/07/01 22:46 | ◈일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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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가기가 또 귀찮아서 문제네요...ㅜㅜ 지금것도 쌩쌩한지라...
저는 8개월된 22인치 와이드랑 7년된 19인치 crt라서..
음.. 하나 더 사고 싶음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