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4일
아.. 답답하네요..
그냥 새벽에 디쿠참가용 그림그리다가 답답해서 쓰는 투정...
그림이 너무 안 그려져.
아니 원래 못 그려서 너무 못 그려서
더더 그려보려고는 하는데 이거 뭐 답답해 ㅠㅠ
화보집이나 일러집이나 그런거 보고 그리려니까 하아..
지금 심정이 다 때려치고 어디 문화생으로 들어가고 싶어요.
아무것도 생각 안 하고 인체 그림만 그려보고 싶어지네요..
뭐.. 지금 많이 그리지는 않지만...
요즘에 하루에 다섯장정도 그린다랄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하아..
이상태로 가면 잘못하면 내가 지쳐서 디쿠 포기하게 될지도..
에O님 축전도 그리다가.. 하아...
ㅠㅠ
어깨가 아프네요...
그림이 너무 안 그려져.
아니 원래 못 그려서 너무 못 그려서
더더 그려보려고는 하는데 이거 뭐 답답해 ㅠㅠ
화보집이나 일러집이나 그런거 보고 그리려니까 하아..
지금 심정이 다 때려치고 어디 문화생으로 들어가고 싶어요.
아무것도 생각 안 하고 인체 그림만 그려보고 싶어지네요..
뭐.. 지금 많이 그리지는 않지만...
요즘에 하루에 다섯장정도 그린다랄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하아..
이상태로 가면 잘못하면 내가 지쳐서 디쿠 포기하게 될지도..
에O님 축전도 그리다가.. 하아...
ㅠㅠ
어깨가 아프네요...
# by | 2009/07/04 01:29 | ◈일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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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안되겠다 싶을땐 잠시 쉬고 일어나서 그려보세요.
조급함때문에 안보이던게 보인답니다.
그림은 쉬면 ㅠㅠ 몰라 몰라 몰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