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1일
블랙라군을 보고 있습니다.

이런 애니였구나! 하고 생각하고 보고 있습니다.
전에 한 편 본 적이 있던것 같은데...
그 편이 쌍둥이 살인마 본 화였더군요...
왜.. 흰색머리에 남매가 서로 바꿔가는 그런거...
아... 이쁘긴 한데.. 이쁘긴 한데... 이쁘긴 한데....
벽이 너무 높네요...
조금이지만, 조금이라도...
조금만이라도... 애정을 갖고 대했으면
바르게 자랄 수 있을 수 있었던 아이들일 수도 있는데...
아아...
복잡하네요.. 정말.. 이러 저러...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재밌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복잡하군요...
잔인하고... 야하고... 좋지 않습니까....
두번째 이유가 좋지만....
잠을 자야하는데 계속 이것만 보고 있네요 ㅎㅎ;;
일요일이라 괜찮긴 하지만, 잠을.. 잠만 자는 일요일이 될 지도;;;
흑의 계약자 1기도 봐야 하는데 말입니다.
바케모노 가타리 5화까지 BD로 받아서 봤는데...
그닥 달라진 부분이 눈에 확 들어오진 않네요.
화면 비율이 커진거랑 조금 더 작화가 좋아졌다랄까..
그다지 좋아진걸 확실히 알 수는 없지만...
# by | 2009/11/01 06:18 | ◈게임과 애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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