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저녁은 먹었지만,

낮잠을 두 번이나 자서 배는 고프고.

밖에 나가기는 귀찮고...

갈까 말까 망설이다

누나가 아직 집에 들어오지 않았더군요.

후후...

전화해서 편의점에서 간식 좀 사다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당.

오오!! 맛있는거다!!

뭐...

또 허기지면 이번엔 제가 나가서 사먹어야 겠네여. 헤헤..

by 진조제로 | 2009/11/02 02:00 | ◈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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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베르고스 at 2009/11/02 02:06
야식테러다!!! 우아아아악~(좌절중)
Commented by 진조제로 at 2009/11/02 23:56
와아아아아~~
오늘은 테러할게 없어서 슬프네영 ㅎㅎ;;
Commented by MANA at 2009/11/02 16:48
으헉 밥먹어야겠군 ;ㅂ;
Commented by 진조제로 at 2009/11/02 23:57
저녁이군여 ;ㅅ;
Commented by 콜드 at 2009/11/02 23:48
우동은 헛배만 차서 ;ㅅ;
Commented by 진조제로 at 2009/11/02 23:57
그렇긴 하죠... 밤에는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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