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6일
다했다!


이름 : 없음
나이 : 모르겠음
성별 : 여자
키 : 162
몸무게 : 53
3사이즈 : 미정
그래...난.. 생각없이 끄적이고 몇일동안 채색을 하지...
그림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어야 겠네요..
더이상 취미가 아닌 취미가 돼야 하니까...
손가는대로.. 생각없이 막 하고...
이건 뭔가 아니고...
병맛 크리티컬일 뿐이고...
미연시계칠이라던가 애니메 칠이라던가 확실히 정해야하는데..
줏대없이
왔다 갔다 헤매고만 있고
두개를 적절하게 사용하면 좋기야 한데... 그걸 못 하니까...
배경은 어떻게 그리려나... 흑...
# by | 2009/11/06 05:57 | ◈취미 | 트랙백 | 덧글(1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예를들어 옷에의해서 가려지는 부분이라던가 원동을 빛이 비스틈하게 들어올때 아래쪽과 오른쪽부분에서 그림자가 생길 경우에 이러저러 복잡해지는게 많아서.. 항상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고...
옷 접힌 부분도 채색을 하게 되면서 생각을 하는지라.. 음.. 여러므로 지적해주셔서 감사.
그나저나.. 영화 언제 보러 가나여 ㅇㅂㅇ?
너무 자신을 낮춰도 좋지 않아요 ㅠ
저 정도면 충분히 좋은 그림이라고 생각합니당.
자신감을 가져주세요 ;ㅅ;
그럼 일단 밑그림 퀼리티 뽑는 걸 추천~ 밑그림 정리만 잘되도 그림자 잘들어감ㅎ
그런대 왼팔명암 마무리 깜빡한 것 같아 ㅋㅋ (난 언재 그림랩업하지;;흑)